본문 바로가기
영화

영화 범조도시3 줄거리 등장인물 평점

by 리코1004 2023. 6. 28.

영화 범죄도시3 줄거리 등장인물 평점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는 서울 광수대로 발탁됩니다. 베트남 납치 살해범 검거  7 ,  마석도는 새로운 팀원들과 함께 살인사건을 조사합니다. 사건 조사 ,  마석도는 신종 마약 사건이 연루되었음을 알게 되고 수사를 확대하게 됩니다. 한편,  마약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은 계속해서 판을 키워갑니다. 약을 유통하던 일본 조직과 리키까지 한국에 들어오며 사건의 규모는 점점  커져가는데... 나쁜 놈들 잡는  이유 없고 제한 없다. 커진 판도 시원하게  쓸어버린다!

범죄도시3

영화 범죄도시3 줄거리

범죄도시 2에서 베트남 납치 살해범 검거  7년이 흘렀습니다. 금천 경찰서에서 서울 광역수사대로 위치를 옮겨 새로운 팀원들과 함께  여성의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마석도'모습으로 시작이 됩니다. 길거리에서 시민들에게 행패를 부리는 깡패들을 처리한 , 호텔에서 젊은 여성이 추락사한 사건을 조사하게 됩니다. 조사  혈액에서 치사량을 넘는 신종마약, '하이퍼' 성분이 검출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조금씩 수사를 확대하게 됩니다. 마약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 계속해서 자신이 만들어 놓은 판을 키워가고, 주성철과 함께조직의 약을 빼돌려 유통하던 조직원을 잡기 위해 암살자 리키까지 한국에 들어오며 사건은 점점  커지게 됩니다. '주성철' '키리' 상상 이상의 악랄하고 무자비한 짓들을 벌이며 사건의 스케일과 흐름을 종잡을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과연   없이커지는  판을 마석도 형사는 시원하게 쓸어 담을  있을까요? 범죄도시3 결말이 궁금하신 분들은  상영하시길 바랍니다.

등장인물

범죄도시3 등장인물은 광역수사대 형사 '마석도'(마동석), 토모의 한국 파트너, 빌런 '주성철'(이준혁), 이치조 회장의 오른팔 해결사 '리키'(아오키 무네타카), 광역수사대 반장 '이범수'(이범수), 마석도와 함께 수사하는 동료 형사 '김만재'(김민재), 마석도의 부하 형사 '양조수'(이지훈), 하이퍼를 빼돌리는 이치조의 부하 '토모'(안세호), 토모의 사업 파트너 '김양호'(전석호), 백상어파 소속 중고차 판매자 '초롱이'(고규필)  많은 배우들이 출연합니다. 마동석의 애드리브 같은 대사의 말맛과 함께 주먹의 타격감이 느껴지는 마동석만의 액션이 주는 재미는 여전히 빛이 납니다. 전편이 유도와 호신술이 주였다면 3편에서는 마동석의 주특기인 복싱 액션이 더욱 빛납니다. 얼굴을 정통으로 맞으면 기절하고, 사람이 날아가는 것도 마동석이 하면 그럴듯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마석도' 주먹으로 상대를 가격할 때마다 짜릿함과 통쾌함을느낄  있습니다. 수사를 위해서는 마구잡일 들이대는 성격이지만 뛰어난 순간판단력으로 매번 현명하게 해결합니다. 배우 이준혁은 드라마 '비밀의 숲' 시리즈, '60, 지정생존자',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왔습니다. 3세대 메인 빌런 주성철 역을 맡아,  20kg 이상 증량한 사이즈로 악랄함, 지능까지 갖춘 강력한 빌런을 연기해 냈습니다. '범죄도시' 시리즈 최초 글로벌 빌런인 리키 마약 유통을 위해 일본에서 건너온 인물입니다. '바람의 검심' 시리즈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던 일본배우 아오키 무네타카가 맡아 화려한 장검 액션을 보여줍니다. 날렵하면서도 날카로운 장검 액션을 선보이며, 신선하고 화려한 액션의 새로운 재미를 전달해 주었습니다. 영화 '시동' '성난 황소'에서 호흡 맞췄던 배우 김민재와의 티키타카 유머도 재미있었습니다. 범죄도시 시리즈의 공식 신스틸러 장이수’(박지환) 바통을 터치한 초롱이’(고규필)  후반의 재미를 이끕니다. 영화를 통틀어초롱이는 가장 눈에 띄는 신스틸러라고   있습니다.

평점

'범죄도시3' 현재 한국 네이버 기준상 국내 평가 점수는 7.78점대입니다. 평가의 경우 전반적으로 전편에 비해 아쉽다는 평이 강합니다.   가장  이유는 빌런이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빌런에 대한 아쉬움을 표합니다. 마석도가 이전보다 한층  강력해진 슈퍼히어로급 캐릭터로 묘사되고 있어서 빌런들이 상대적으로 너무 약하게 느껴지는 측면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1편의 장첸, 2편의 강해상 임팩트가 워낙 강렬했기 때문입니다. 빌런 '주성철'(이준혁) '리키'(아오키 무네타카) 연기가 아쉬웠다기보다는 시나리오적으로 매력이 없었다고   있습니다. 하지만 '범죄도시' 시리즈의 가장  장점은 통쾌한 액션과 '마석도'라는 대체불가 캐릭터를 앞세워 이끌어 내는 시리즈 특유의 '유머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액션과 웃음을 겸비한 장르적 재미를 통해 킬링타임용 오락영화로서 정체성에 부합하는 만족감을 충분히 선사하고 있습니다. 다음 4편에서는 대중성을 조금 버리고 예전의 느낌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