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영화 부산행 정보 평점 줄거리 좀비 바이러스

by 리코1004 2023. 6. 27.

영화 부산행 정보 평점 줄거리 좀비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산행은 미확인 바이러스 감염자들이 발생한 아비규환 속의 부산행 KTX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한국 최초의 좀비 블록버스터입니다.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에서 큰 흥행을 이끌었습니다. 곧이어 국외에서도 많은 호평을 받으며 세계적인 수작 좀비물의 반열에 올라섰습니다.

부산행
부산행

 

영화 부산행 정보 평점

영화 '부산행'은 2016년에 개봉한 한국의 좀비 액션 스릴러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감독 연상호의 작품으로, 기차 안에서 펼쳐지는 생존을 건 사투를 그린 이야기입니다. 영화의 배경은 좀비 바이러스로 인해 무차별적으로 사람들이 좀비로 변해가 사회가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산행 기차에 탑승한 주인공 '석우'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 매서운 사투를 벌이게 됩니다. 기차 안에서는 좀비와의 전투, 인간들 간의 갈등, 끊이지 않는 위험과 공포가 이어지게 됩니다. 그들은 서로를 도와가며 생존을 위해 힘을 합칩니다. 부산행은 스릴 넘치는 액션과 긴박한 전개, 인간들의 갈등과 공포를 그리고 있습니다. 좀비의 습격과 이를 피해 탈출하기 위한 고군분투, 그리고 주인공들의 인간성과 우정 등을 다루며 관객들에게 긴장감과 감동을 전달해 줍니다. 영화는 개봉하기 전 사회적 비판, 인간에 대한 비판 등의 이야기가 많이 나올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쏠려나가는 군대나 경찰의 모습을 담여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전기나 수로, 도로 등 사회 기반시설들이 마비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영화는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좀비 영화 장르의 대표작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산행의 캐스팅 작업은 2014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주연 배우로는'공유', '마동석', '정유미', '안소희', '최우식' 등 유명 배우들이 많이 출연하여 더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줄거리

국내 좀비 바이러스가 발생하여, 대한민국은 국가적 재난 비상사태에 빠지게 됩니다. 바이러스가 퍼지기 직전 부산으로 향하는 열차에 탑승한 시민들 사이에서 이미 감염된 소녀가 탑승하게 됩니다. 곧이어 열차 내에도 순식간에 감염자가 속출되기 시작합니다. 석우는 아는 지인인 군인에게 자신과 딸을 안전하게 대피시켜 달라는 요청을 합니다. 열차는 순식간에 엉망진창이 되어버립니다. 열차 안에서 딸 수안이를 지키기 위해 대전역에서 하차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미 전국적으로 바이러스가 확산된 상황이었습니다. 상화는 만삭인 아내 성경과 뱃속의 아기를 지키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습니다. 좀비 바이러스의 원인은 알지 못하지만, 뇌에서 가까운 곳에 물릴수록 좀비로 바뀌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좀비를 피해 돌파하다가 15호 칸에서 김의성이 문을 잠그고 열어주지 않는 바람에 마동석은 손을 물리게 됩니다. 결국 정유미에게 태어날 딸의 이름을 지어주며 희생을 택합니다. 다른 기차로 갈아타야 되는 상황이 옵니다. 살아남은 승객들은 기차를 빠져나가 다른 선로로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좀비에게 물리지 않고 빠져나온 승객은 공유, 김수안, 정유미 세 명이었습니다. 공유는 기관사를 보러 갔다가 공격을 받게 돕니다. 결국 공유는 정유미와 김수안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열차 뒤쪽에서 뛰어내립니다.

좀비 바이러스

좀비 바이러스는 픽션과 공상 속에서 종종 다루어지는 상상 속의 바이러스입니다. 좀비 문서에도 나와있지만 원본 좀비는 마법이나 주술로 되살아난 시체로써, 바이러스나 전염 같은 요소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좀비물이 여러 각색을 통해 종류가 나뉘게 되면서 감염이라는 설정이 생기게 되고, 이에  따라 좀비 바이러스라는 새로운 개념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바이러스는 특별한 방법으로 인간을 감염시켜 좀비로 변하게 만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종류의 바이러스는 대개 좀비 영화, 드라마, 만화, 게임 등에서 사용됩니다. 또한 전염성이 높고 변이가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좀비 바이러스의 작동 원리나 성격은 작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작품에서는 바이러스가 뇌를 감염시켜 인간의 생체 기능을 제어하고 살아 있는 시체로 변하게 합니다. 다른 작품에서는 바이러스가 혈액을 감염시켜 전염성을 높이며, 좀비는 사람을 물어 물리거나 상처를 입히는 등의 접촉으로 바이러스를 전파합니다. 좀비 바이러스는 종종 인류의 생존을 위한 대표적인 위협 요소로 사용됩니다. 이를 통해 사회적 혼란과 생존을 위한 고군분투를 그리게 됩니다. 이는 판타지와 스릴을 제공하면서도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인 고찰을 탐구하는 소재로 자주 보여지게 됩니다. 좀비 바이러스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단지 상상 속의 요소로 다루어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