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영화 타이타닉 실화 줄거리 및 결말 출연자 후기 및 리뷰

by 리코1004 2023. 6. 22.

영화 타이타닉 실화 줄거리 및 결말 출연자 후기 및 리뷰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타이타닉은 저의 인생 영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영화입니다. 제목 그대로 가장 유명한 침몰선 타이타닉호의 침몰 사고를 바탕으로, 두 남녀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그려냈습니다.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은 도박에서 딴 티켓으로 당신을 만난 거야." 단 하나의 운명, 단 한 번의 사랑. 영원으로 기억될 세기의 러브 스토리입니다.

타이타닉
타이타닉

영화 타이타닉 실화

영화 타이타닉은 1997년에 개봉한 미국의 역사적인 로맨스 드라마 영화입니다. 1912년에 실제로 발생한 타이타닉호의 침몰 사건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었습니다. 영화는 타이타닉호에 탑승한 로즈와 잭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그립니다. 로즈는 미래의 예비 신랑인 캐럿과의 사회적 압력에 시달리며, 자신의 삶에 갇혀있음을 느끼고 신방처를 찾게 됩니다. 그때 마침 잭과 만나 로즈는 새로운 경험과 자유를 느끼게 됩니다. 이들은 서로에게 끌리고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침몰 직전 타이타닉호가 얼음산과 충돌하여 비극적인 상황이 벌어집니다. 타이타닉은 사랑과 희생, 운명과 용기 등을 그려내며, 역사적인 사건을 통해 인간의 모습과 가치를 탐구합니다. 이 영화는 화려한 시각 효과와 정교한 재현력으로 잘 알려진 사건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연기로도 유명한 작품입니다. 과연 두 주인공은 침몰한 타이타닉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줄거리 및 결말

1996년 해양탐사팀은 침몰된 타이타닉 안에 있는 보물을 찾기 위해 심해로 잠수합니다. 발견한 보물 중에는 보석이 달린 목걸이를 달고 있는 여인의 그림이 있습니다. 그리고 '로즈'라는 할머니가 나타나 그림 속 주인공이 자신이라고 말합니다. 그녀는 타이타닉호에서의 아름다운 추억들을 80년이 지난 시간까지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로즈는 몰락한 귀족 가문의 딸입니다. 1912년 젊고 아름다운 로즈는 어머니의 강요로 인해 약혼자 칼과 같이 타이타닉 호에 타게 됩니다.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결혼하게 된 로즈는 자살을 시도합니다. 그러다 떠돌이 화가인 잭이 그녀를 설득시켜 살려냅니다. 잭은 도박판 게임에서 이겨 풀하우스로 타이타닉 3등실 티켓을 얻게 된 미국 청년입니다. 그는 친구 파브리치오와 함께 자신의 집이자 그리운 미국으로 향하는 타이타닉에 올랐습니다. 그녀는 자유분방한 성격인 잭에게 호감을 느끼게 됩니다. 잭과 로즈는 서로에게 급격히 빠져들게 됩니다. 가까워진 둘을 보고 로즈의 약혼자인 칼이 화를 내게 됩니다. 그러다 칼은 상류층의 식사자리에 잭을 초대하게 됩니다. 칼이 부자들과 식사를 즐기는 동안 잭과 로즈는 은밀한 시간을 갖습니다. 로즈는 다이아 목걸이를 하고 있는 나체인 자신의 초상화를 그려달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미국에 도착하면 같이 살기로 약속합니다. 그러나 타이타닉호는 빙하와 충돌을 하게 되고, 배는 침몰하게 됩니다. 잭과 로즈가 돌아왔을 때, 칼은 잭의 주머니에 다이아를 몰래 넣고 잭을 도둑으로 몰아갑니다. 그는 배의 하단부에 수갑을 차고 갇힙니다. 로즈는 칼과 함께 배에서 기다리다가 엄마를 먼저 보내고 잭을 찾아다니기 시작합니다. 결국 잭을 구하고 지하로 올라오는데 배는 이미 침수가 되기 시작되어 잠기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귀족과 여자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구조활동이 시작됩니다. 구조장비의 부족으로 모든 이가 구출되지 못합니다. 잭과 그녀는 배의 끝에 서있지만 서서히 배가 가라앉기 시작합니다. 로즈와 잭은 차가운 대서양 바다에서 서로를 의지하면서 언제 올지 모르는 구조를 기다립니다. 잭은 로즈에게 꼭 살아남으라는 말을 남기고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후 구조선이 왔을 때 로즈는 주변 사람의 목에 있던 호루라기를 불면서 구조됩니다. 살아 돌아온 로즈는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진취적인 여성이 됩니다.  할머니가 된 로즈는 보석을 바다에 던져버리고 젊은 시절 사랑했던 잭을 회상하면서 영화는 끝이 납니다.

출연자

'잭 도슨(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매우 자유 분방하고 작은 것에도 크게 감사하며 행복을 느끼는 유쾌한 성격을 가진 인물입니다. 타이타닉을 타기 전까지는 화가의 일을 하며 가난한 떠돌이 생활을 하였습니다. 자살하려는 로즈를 구해준 것이 인연이 되어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상류사회의 위선과 가식, 엄격한 규율과 통제를 지긋지긋해하며 벗어나고 싶어 하는 로즈에게 진정한 자유와 사랑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인물이기도 합니다. 로즈를 모델로 삼아 누드화를 그렸으며, 이 초상화가 기적적으로 발견되어 영화의 스토리가 시작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됩니다. 서민의 신분으로 변변히 내세울 게 없지만 머리의 회전력과 임기응변 능력이 뛰어납니다. 침몰해 가는 타이타닉에서 각종 난관을 헤치고 배가 침몰되기 직전까지 버텨내는 데 성공합니다. 배가 바닷속에 완전히 가라앉은 후에는 물 위를 떠다니는 커다란 판자 조각을 찾아내고 그 위에 로즈를 태웁니다. 그러나 자신은 계속 차가운 바닷물속에 떠있다가 저체온증으로 죽음을 맞게 됩니다. '로즈 드윗 뷰케이터(케이트 윈슬렛)'의 젊은 시절의 나이는 17세이고, 노년 시절 할머니 나이는 101세입니다. 미국의 명문 상류층 집안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무능함 때문에 재산이 거덜 나고 집안이 몰락할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어머니에 의해 졸부 집안이자 최강 재벌의 상속자인 칼리든 호클리와 강제로 약혼을 하게 됩니다. 자유와 억압된 삶을 살아야 하는 자신의 운명을 답답해하다가 타이타닉호에서 자살을 시도합니다. 잭 도슨이 이 모습을 보고 설득을 하게 되고 구조받은 것을 계기로 둘은 인연을 맺게 됩니다. 그리고 잭과 만남을 가지며 그의 자유로운 삶과 개방적인 가치관에 반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모습들을 보고 화가 난 칼의 견제로 인해 이런저런 수모를 겪게 됩니다. 구조가 시작되자 여자이면서 1등석 승객인 로즈는 바로 구명보트에 탈 기회를 얻게 됩니다. 그러나 잭을 두고 혼자 떠날 수 없었던 그녀는 보트에서 빠져나온 뒤 잭과 키스를 합니다. 잭과 로즈는 구조되지 못한 채 바닷속에 계속해서 떠있게 됩니다.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뒤 로즈는 잭의 죽음을 느끼고 같이 눈을 감고 포기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말고 살아가라는 잭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힘을 내어 구조요청을 보내게 됩니다. 이후 로즈는 잭 도슨의 아내라는 뜻으로 "로즈 도슨"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게 됩니다. 

후기 및 리뷰

영화 '타이타닉'은 네이버 관람객 평점 9.70을 기록하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러닝타임이 195분에 달하는 영화이지만 스토리와 영상미, 출연진들의 연기, OST 모두 뛰어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관람한 영화입니다. 2018년 재개봉하여 많은 관람객들로 극찬을 받습습니다. 이 영화에는 상류층과 서민, 하층을 구분 짓는 경계와 시선이 담긴 장면들이 많이 나옵니다. 또한 슬픈 러브스토리와 재난을 모두 담은 영화이기도 합니다. 20년 전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때의 긴박함을 느끼게 합니다. 잭과 로즈의 풋풋하고 아름다운 모습과 영화와 같은 사랑은 관객들의 로맨스를 충분히 충족시켜 준 것 같습니다. 이루어질 수 없는 둘의 슬픈 러브 스토리이었기 때문에 마지막 엔딩 장면은 더욱더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배가 침몰하여 많은 희생자들을 남겼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어서 더욱 눈물샘을 자극시킨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슬픔과 감동을 주는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슬프소 애절한 영화 타이타닉은 여전히 나의 인생영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