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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택시 운전사 정보 리뷰 줄거리 5.18 광주 민주화 운동

by 리코1004 2023. 6. 30.

영화 택시 운전사 정보 리뷰 줄거리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택시 운전사는 5.18 민주화 운동의 진실을 세계에 알린 독일인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와, 그와 함께 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이야기입니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의 실화를 주제로 재구성하여 만든 작품입니다.

택시-운전사
택시 운전사

영화 택시 운전사 정보 리뷰

영화 '택시운전사'는 2017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액션 코미디 드라마 영화입니다. 송강호, 토마스 크뤠치만, 유해진, 류준열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습니다. 이 영화는 1980년대 서울을 배경으로 한 택시 기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세상에 대한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펼쳐지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강한 액션 요소와 함께 따뜻한 감정과 웃음을 선사하는 작품이며, 많은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택시운전사는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많은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은 봐야 될 작품 중 하나입니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한 계엄군의 비인간적 진압을 보여줍니다. 비정상적인 환경에서 택시 기사들은 부상자들을 열심히 병원으로 실어 나르고, 시민들은 주먹밥을 나눠주고, 주유소 주인들은 공짜로 기름을 넣어줍니다. 광주의 소시민들은 겉보기에 특별하지 않은 그들만의 방식으로 영웅적 투쟁을 이뤄냈습니다. 택시 기사들을 총앞에 서서 바리케이드를 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목숨을 걸고 서로를 구합니다. 이 영화는 실제 있었던 상황들을 잘 묘사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출 덕분에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전환점인 택시 행진과 일반 시민들의 질서 유지 노력이 새롭게 조명받을 여지가 생겼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줄거리

만섭은 서울의 택시기사입니다. 여느 때처럼 택시를 몰던 그는 시위하던 시민들과 학생들을 발견합니다. 그 시위로 도로가 막히고 최루탄까지 터지자 정신없는 상황을 만들어 교통을 방해합니다. 만 섭은 차를 후진해서 정신없는 시위 현장을 피하여 돌목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다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와 남편을 만나게 됩니다. 그는 부부를 태우고 총알택시기사로 돌변하여 빠르게 병원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남편이 지갑을 두고 와 돈이 없어 다음날 두배로 주겠다고 합니다. 만섭은 그런 말을 하루이틀 들어보는 줄 아냐며 화를 내지만, 결국 부부를 보내주고 순산하라고 덕담까지 해줍니다. 얼마 후, 택시 요금을 계산하던 중 전국 비상계엄령이 발령되었다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러고는 또 손님이 줄어드는 것 아니냐며 불평을 털어놓습니다. 한편 일본 도쿄의 도심에서는 독일  제1공영방송 소속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는 프레스 ㅅ네터가 있는 호텔 식당에서 초밥과 맥주를 먹고 있었습니다. 동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일본에서의 생활을 너무나 평온하다고 혼잣말을 합니다. 그전에 어느 젊은 BBC 소속의 영국기자에게서 한국에서 김각한 일이 일어나는 것 같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날 곧바로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피터는 한국에 도착하여 아는 신문 기사와의 만남을 갖습니다. 이 기자는 보도지침이 작성된 수첩과 검열 때문에 광주 신문 한 면이 통째로 날아가버린 것을 보여줍니다. 이 신문에는 '광주시로 향하는 모든 길이 막혔고, 연락도 두절되었다, '는 내용입니다. 그 신문을 보고 피터는 광주로 향하기로 결심합니다. 과연 광주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던 걸까요?

 

택시 운전사 줄거리 및 결말

https://ricco1004.tistory.com/entry/%ED%83%9D%EC%8B%9C-%EC%9A%B4%EC%A0%84%EC%82%AC-%EC%A4%84%EA%B1%B0%EB%A6%AC-%EA%B9%80%EC%82%AC%EB%B3%B5-%EC%8B%A4%ED%99%94

5.18 광주 민주화 운동

5.18 민주화 운동은 1980년 5월 광주에서 일어난 시위에 대하여 군부 등에 의한 헌정질서 파괴범죄와 부당한 공권력의 행사로 다수의 희생자와 피해자가 발생했던 사건입니다. 전두환 등 신군부를 비롯한 쿠데타 세력이 내란과 폭동을 저지르고 이에 저항한 무고한 광주 시민들을 학살했습니다. 시민과 계엄군 모두에게 평생 씻기지 않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대한민국 헌정 역사상 최고 수준의 저항권을 행사한 사건입니다. 계엄군은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폭동적 시위진압 방식을 고수하였습니다. 무고한 시민들을 무자비하게 구타하며, 성범죆지도 저질렀습니다. 불법처형을 하고 민간인을 향해 총기까지 사용하면서 대대적으로 탄압하였습니다. 계엄군들은 시위와 전혀 상관없는 지나가던 일반 시민들까지도 진압봉으로 두들겨 패고, 대검으로 찔렀습니다. 총으로 쏴 죽였으며, 부상당한 시민들을 불법으로 처형하였습니다. 아이들까지 쏴 죽였으며, 헬기 사격과 강간 등을 하기도 했습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시민들은 시민군을 조직하였으며, 그에 대항하였지만 신군부에게 철저히 진압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군사정권의 인권 탄압과 민간인 살해 사례로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상황과 그이후의 여파는 굉장히 큽니다. 이 사태는 대한민국의 민주화 과정의 일부로서 군부독재에 항거하는 시민들의 희생으로 의의가 되었습니다.